
1.강화도 이야기
김포반도에 이어진 내륙이 오랜 세월 침강하면서 만들어진 섬 강화도! 오늘날 그 잠긴 허리 위로 강화대교가 놓여 섬맛이 가신 지도 오래지만 제주·거제·진도·남해에 이어 우리나라에서 다섯번째로 큰 섬이다. 강화도 그러면 보통 단군신화와 마니산 참성단을 기억하지만 역사는 훨씬 거슬러 올라간다. 선사시대에 막강한 지배층을 형성했던 청동기인들의 고인돌무덤이 하점면 장정리 등 강화 전역에 산재해 있음이 이를 말해준다. 어떤 돌무덤은 수십 톤에 이르는 거대한 돌로 만들어져 있어 대체 그 돌들을 어디서 어떻게 옮겨왔는지 여전히 의문 속에 있다.
2.새물결 다움 하우스(구 강화 수양관)
2007년 1월, 앞에는 교동도를 내다보고, 뒤로는 북녁 땅을 바라보는 뜻깊은 장소, 양사면 인화리에 새물결 교회가 세운 강화 수양관이 개원하였다. 성도님들이 주중, 주말 가릴 것 없이 함께 모여 주말농장을 가꾸고 맛있는 음식을 함께 만들어 먹었던 추억의 장소이다. 겨울이 오기 전 함께 김장을 담그던 곳, 여름성경학교와 청소년 수련회 등 자녀들의 어린 시절 신앙의 싹이 자란 이곳이 바로, 강화 수양관이다.
3.소망 이야기
새물결 교우들의 사랑을 받으며 아름답게 사용해 온 강화 수양관이 모든 성도님들의 관심과 사랑 가운데 다시 아름답게 사용되기를 바란다. 언제? 어떻게? 어떤 방법으로 다시 사용될 수 있을지 하나님께 다시 구한다. 우리가 기도할 때 신실하신 우리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나님의 방법으로 일하실 것을 믿는다. 소망 가운데 함께 기도하고 기대하며 기다리고 있다.
인천 강화군 양사면 인화로 308-14
02-2607-8825~6